[전통문화와 사상] 『불자가 아닌 일반인으로서 본 불교』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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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불교가 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대중 매체에서 불교홍보를 많이 했으면 한다. 물론 현재 CATV로 불교방송이 있긴 하나 그런 모습뿐만이 아니라 어린이나 청소년을 위한 라디오, 텔레비젼 프로그램이나 인터넷상에서의 퀴즈대회, 사생대회, 백일장, 연등행사, 사경대회, 찬불가 경연 등을 수준에 맞게 지속적으로 계획해서 보다 왕성한 활동을 펼쳐야 할 것이다.
서두에서도 언급한 도올 김용옥이 “불교는 종교가 아니라 과학이다”는 부분은 일반인들에게는 충격적이었다. 도올은 "불교가 무엇이냐"는 자신의 질문에 대해 달라이 라마의 '불교는 무신론이며 과학이다'라는 답변 내용을 소개하면서 "우리 나라 선불교의 잘못된 전통 때문에 불교에서 말하는 `깨달음의 의미가 잘못 전달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산스크리트어에서 '붓다' 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는 `달은 사람이 아니라 '진정으로 아는 사람' 이란 뜻이라며 연기라는 용어로 표현되는 '해탈'의 진정한 의미는 어떤 신비화된 개념이 아니라 '철저한 과학적 통찰'이라고 역설했다고 한다.
그의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나도 잘은 모르겠다. 도올이 불교의 대중화의 입장에 선 것을 계기로 불교계도 같이 발맞추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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