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02대선과 미디어선거

등록일 2003.06.19 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미디어 대선
□ 미디어 선거 시대의 본격화

▣ 민주당과 한나라당의 미디어전략
■ 포지티브의 민주당과 네거티브의 한나라당
- TV 광고
- 신문광고
- TV 토론

▣ 대통령은 상품이다

본문내용

□ 미디어 선거 시대의 본격화

50대 대통령의 등장과 3김 시대의 종언으로 결론이 난 이번 대선에서는 사회 문화적 변동을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양상들이 많이 나타났다. 선거의 세대간의 대결구도와 정당정치에서 시민정치로의 정치문화 변동 등 선거문화의 많은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여기에서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각 정당의 유세와 관련한 홍보전략의 변화이다. 즉, 본격적인 미디어 선거시대가 열린 것이다.
후보들의 전쟁터가 거리에서 안방으로 옮겨가고, 유권자 역시 수동적 군중에서 능동적 군중으로 변모해가고 있다. 2002 대선의 가장 큰 특징은 TV를 통한 미디어 선거운동이 대규모 군중집회를 완전히 대체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 50만∼100만명의 거대청중을 동원하며 세를 과시했던 모습은 완전히 자리를 감춰버리고 이와는 대조적으로 이번 2002 대선에서의 거리유세의 경우 평균 500여명의 사람들만이 자리를 지켰다.
미디어 선거를 통해 ‘저비용 고효율’ 선거 문화가 확립된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평가된다. 각 당의 선거본부측이 ‘2002대선유권자연대’에 제출한 선거 활동 자금 사용 명세서에 따르면 각 당은 선거 활동비 가운데 TV 광고 제작비와 홈페이지 운영비 등 미디어 선거비용에 전체 활동비의 절반 이상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현장 유세비는 전체 비용의 10분의 1에 불과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예전의 금품과 향응 제공이 판쳤던 불법 선거 문화가 사라지고 투명하고 깨끗한 선거 문화가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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