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베르트 에코의 장미의 이름을 읽고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장미의 이름! 이 책의 제목을 들어본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실제로 읽기를 시도한다는 것은 조금 힘들었다. 사실 좋은 책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지만 이것을 다 읽어본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장미의 이름"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제목이 풍기는 의미와는 그 내용이 좀 상치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또한 만일 저자가 유명한 기호학자 움베르트 에코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아마 소설의 내용을 사랑의 이야기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느꼈듯이 읽다가 좀 복잡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진진함을 경험했을 것이다. 어떤 미스테리 소설에도 뒤지지 않고 아니 오히려 그 구성과 스토리 전개의 치밀성에서는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장미의 이름"이 주목받는 것은 사건의 장소가 바로 수도원이라는 데 있다. 이 내용을 통해 당시 수도원의 구조와 생활 그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비리, 그리고 종교적인 견해 차이와 논쟁에 대해 우리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