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상,성리학,조선왕조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불상의 종류와 특징
2) 우리 나라 성리학의 특징과 위치
3) 인성·물성의 동이론
4) 조선왕조실록이 산으로 간 이유는?
5) 전근대호적(조선시대)과 근대호적의 차이는?
6) 조선전기 족보와 후기 족보의 차이는?
7) 조선왕조실록의 작성과정은?

본문내용

불상은 그 격에 따라 불, 보살, 천, 나한으로 구별된다.
불-범어 Budda의 약칭으로 깨달음을 얻은 각자라는 뜻으로 여래라고도 한다. 불교초기에는 석가모니불 한 분만을 뜻했지만, 대승불교의 성립과 더불어 그 수가 늘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조각으로 표현되는 여래상은 극히 한정되어 있다.
보살-범어, 즉 보제(진리) 보타(구하는 존재)의 약칭으로 불교의 진리를 깨우치기 위해 수행하는 동시에 부처의 자비행을 실천하여 모든 중생을 교화하고자 노력하는 대승불교의 이상적인 수행자상을 가르킨다.
천-불교를 수호하는 수미산 위의 여러 천에 거주하는 제신을 말하며, 인도의 고대신화 중의 여러 토착신이 불교에 흡수된 것이다. 범천, 제석천, 사천왕, 팔부중, 인왕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불상에는 부처님을 따르던 제자와 여러나라에서 숭앙받던 고승들을 표현한 나한상이 있다.
석가여래-불교의 창시자인 부처님을 형상화한 것으로 석가모니란 '석가족의 성자'라는 뜻이다. 서기 1세기경 대승불교가 성립되면서 신격화되어 성불하기 전의 모습인 보살상과 여래상의 두 형식이 예배상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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