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칸트의 정언명령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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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칸트는 무조건 적인 명령인 정언 명령을 주장했다. 그는 내가 남에게 존경받고 싶으면 내가 남을 존중해야 하고 남에게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대하여야 한다고 했다. 이것은 기독교, 도덕철학과 비슷함에 맞아 떨어진다. 그는 선과 악에 대해서도 의문을 지녔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좋고 잘사는데 도움이 되기때문에 필요하다 보았다. 즉 좋은습관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필요하다. 의심하는 사람이 생겼다. 종교개혁의 루터는 인간의행복하게 살권리가 있다고 하자 인간은 그렇지 않다고 했다. 십자가의 고통을 격고, 자기가 해야 할인은 구언 받는 것이라고 했다. 칸트식으로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의문이고 선한 행동이기 때문에 필요하다. 예를 들면 물에 들어가서 생명을 구해주는 행위가 도덕적으로 선한행동이다 생각하고 있을때에 실천가능한 것이다. 선의개념, 옮음의 개념에는 여러가지 개념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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