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유전자 검사와 기독교 신앙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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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Pittsburgh 신학교 교수이신 Ronal Cole-Turner 교수님의 특별 강의를 듣게 되어 영광이다. 이번 특강의 주제는 ‘태아(유전)검사와 기독교 신앙“이었는데, 이것은 요즈음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임과 동시에, 논쟁이 끊이질 않는 문제이다.
교수님의 강의 핵심은 태아의 유전자를 검사했을 때, 태아가 유전병을 갖고 있다면, 그 정도에 따라, 그 유전병의 심각성에 따라 임신 중절을 어느 정도 허용할 수 있다는 의견을 가지고 계셨다. 하지만 나로서는 몇 가지 의문점이 생겼다,
임신 중절이 기독교 신앙에서 허용될 정도의 유전병의 ‘심각한 정도’의 기준이 무엇인가? 생명이 위태로운가의 여부에 달린 문제일까? 사람은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천국에 가지 않는 한 언젠가는 죽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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