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이집트 왕자를 보고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기독교의 시각으로 썼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애니매이션은 히브리인이 모두 이집트의 노예로 소유되었던 시대를 배경으로 시작한다. 이집트에서 박해받으며 종살이하는 히브리인의 인구가 늘어나자, 그들의 반란을 두려워한 이집트 왕 파라오은 히브리인을 말살시키기 위해 히브리인 신생 남아를 모두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다. 모세의 어머니와 그의 누나는 갓난 아기 모세가 죽임을 당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몰래 그를 바구니에 담아 강물에 띄워보낸다. 그 바구니는 이집트 궁전에 까지 들어갔고, 결국 왕비에게 발견된 모세는 형 람세스와 함께 건장한 이집트 왕자로 성장한다.
살해라는 것은 미천한 인간으로서 절대 할 수 없는 일로, 파라오는 권력을 악용해 이런 만행을 저질렀다. 원래는 죽음을 당해야하는 모세가 유아 살해를 지시한 이집트의 왕실에 들어가게 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들어가고 난 후에는 유대인이란 이유로 죽임을 당할 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자식으로써 길러지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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