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삶은 이성도 종교도 넘어선 곳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좋은 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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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행복한 삶. 그것은 누구 나의 바램이다. 특히 「달라이라마의 행복론」 이라는 책이 나온 후로는 사람들은 행복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많은 철학자와 종교인들은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우리에게 행복을 제시했다. "삶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다." 과연 그럴까라는 의심도 해 보지만 아주 부정 할 수는 없는 말이다. 살기 위해 행복해야 하는지 행복하기 위해 살아야 하는지 명확한 구분은 서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행복하게 살면 좋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이 필요하고 행복의 방법들을 무수히 고민해왔다.
행복을 찾는 가장 흔한 방법은 종교를 갖는 것이다. 물론 종교가 일상적 행복까지 모두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신의 축복 아래에서 신을 위해 살며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신의 존재는 나중의 문제이다. 일단 신앙을 통해 행복하게 되면 신은 당연히 있게 되는 것이다. 의심할 여지는 있지만 의심할 필요도 없고 의심하고 싶지도 않아진다. 만약 의심을 하게 된다면 그것을 신앙을 통해서 행복을 찾지 못한 사람들이다.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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