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철학] 노자와 한비자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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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老子(道德經) ; 제37장 -
道常無爲而無不爲.
侯王若能守之, 萬物將自化, 化而欲作, 吾將鎭之以無名之樸.
無名之樸, 夫亦將無欲, 不欲以靜, 天下將自定.

도는 항상 하는 것이 없지만 하지 않는 것도 없다.
만일 군주가 자연의 도를 따라 지켜나가면,
만물은 저절로 생성하고 발전할 것이다.
저절로 생성하고 발전하게 만물에 맡기지 않고
인간들이 조작하려고 하면
나는 그러한 짓을 못하게 자연의 덕으로 진정시키리라.
자연의 덕은 욕심을 내지 않는다.
욕심을 부리지 않으니 고요하고,
욕심이 없어 고요하면 천하는 저절로 바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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