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추억 감상문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김상경‘이 나오는 ’살인의 추억‘을 보고 말았다. 나만이 느끼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쩔 수 없이 본 영화, 혹은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고 본 영화가 오히려 가슴 한 구석에 새겨지는 것을 난 종종 경험한다. ’살인의 추억‘도 그런 영화였다. 며칠이 지난 지금도 취조실 안에서 형사와 용의자로 나온 김상경과 박해일의 눈빛,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범인의 대한 증오가 되살아나는 듯한 송강호의 눈빛은 생생하기만 하다.
난 이 사건을 기억하고 있다. ‘국내에서 발생한 첫 연쇄살인사건’ 이란 거창한 이름을 가진 아직도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의 사건이었으므로 어린 나이였고 관심도 없던 나 조차도 알고 있었다. 그 당시에는 그런 사회적 분위기를 실감 할 수는 없었지만 영화를 통해 추억할 수 있었다. 씁쓸하기만한 아니 슬프다고 할 만한 그때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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