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 사상] 루소의 사상 - 에밀을 중심으로

등록일 2003.06.18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참고자료를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한달에 걸쳐 열심히 만든 보고서입니다.
당연히 A+를 받은 리포트이고, 단순히 [에밀]만이 아니라 루소의 대표적인 저서들을 두루두루 참고했습니다.
루소의 사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루소의 정치사상[사회계약론]은 물론, 교육관[에밀]과 그의 생애[고백록]까지도 살펴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많이들 참고하시고 좋은 성적들 받으시기 바랍니다.

목차

Ⅰ 서론
― 외로운 대학생활에 찾아온 루소의 위로

Ⅱ 본론
가. 작가와 작품 분석
1. 루소의 생애
2. 에밀의 성장 단계별 교육
3. 루소의 아동관
나. 행복한 인간을 위하여
1. '자연 상태'와 '사회 상태'
2. 행복에 이르는 길
― 사회적 존재로서의 '자연인'
다. 루소의 교육사상 비판

Ⅲ 결론
― 행복을 꿈꾸는 루소 만나기

본문내용

Ⅰ. 서론

외로운 대학생활에 찾아온 루소의 위로

외환위기를 겪고, 학부제가 시작되고, 세기가 바뀌면서 아쉽게도 문과대학에서조차 인문학, 혹은 사회과학을 공부하는 전통은 거의 사라진 것 같다. 교수님들이 입을 모아 지적하는 '커리큘럼의 혼란'을 굳이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문과대학(지금은 인문학부가 되어버린)에서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신입생이 들어오면 학부 선배들이 읽어볼 만한 역사, 철학, 사상, 경제, 정치학 등의 책들을 추천해주고 함께 세미나그룹을 만들어 공부하던 전통이 있었다. 그것이 문학을 공부하기 위한 기본 전제조건인,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 위해서였건, 아니면 80년대부터 시작된 학생운동의 정치적 재생산에서 출발한 전통이었건 간에 필자를 포함한 90년대 학번들까지는 그런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업 이외의 사회과학을 일천하게나마 접해볼 수 있었다.
그런데 몇 년의 휴학기간을 끝내고 돌아온 학교에서는 더 이상 그런 전통도 문화도, 분위기도 찾아볼 수 없었다. 2학년 때 전공이 결정되는 신입생들은 원하는 학과를 가기 위해 제2의 입시를 치르듯 학점에 매달리고, 선배들은 이제 함께 수업을 듣는 후배들의 얼굴조차 알지 못한다. 교내의 많은 학생회들은 이미 붕괴되었으며, 해마다 썰렁해져 가는 축제의 풍경은 대학의 해체된 생활공동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참고 자료

기초자료
루소,『에밀』, 홍신문화사, 1987
루소,『사회계약론, 인간불평등기원론』, 홍신문화사, 1994
루소,『고백록』, 학원출판공사, 1983

참고자료
안인희외 2인,『루소의 자연교육 사상』,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1993
로버트 워클러,『루소』, 시공사, 2001
E. Cassirer,『루소, 칸트, 괴테』, 서광사, 1996
토도로프, 『환상문학 서설, 덧없는 행복―루소론』, 한국문화사,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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