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헌혈의집 봉사활동보고서

등록일 2003.06.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 나라 사람들은 봉사활동에 조금은 소극적이다. 마음은 있으면서도 실천으로 잘 옮기지는 못 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내가 봉사활동을 한 건 고등학교 때 이후로 두 번째지만 고등학교 때는 봉사점수 때문에 한거라 엄격히 말해서 봉사활동이라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솔직히 이번 봉사활동도 처음 동기는 고등학교 때와 별로 다를 건 없었지만 봉사활동을 할수록 재미도 있고 보람도 느낄 수 있었다.
한달 이라는 짧다면 짧은 시간 안에 42시간을 채워야 했다. 한 주에 12시간 이상을 하여야 했기 때문에 부담도 되었지만 강의시간을 빼먹고라도 하자라고 각오하고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첫날부터 실장님과 간호사분들게 인사하고 바로 시작하였다. 근데 막상 일하려하니까 별로 할 일이 없었다. 무료하게 시간이 흘러가고 시간을 채우면 가고 몸은 편했지만 왠지 좀 허전했다. 하지만 하루 이틀이 될수록 일에 익숙해지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 내가 직접 일을 찾아서 하기도 하니까 시간이 무료하지도 않고 보람 역시 느낄 수가 있었다.
헌혈자들에서 상품과 간식을 지급하고 간호사들의 업무중 행정적인(단순)업무들도 직접 하였다. 증서를 만들어 적어 주고 쓰레기 청소하고 물 떨어지면 보충하고 헌혈킷트 조립하고...이런 것들이 계속하니까 숙달되어 간호사선생님들이 칭찬할 정도까지 익숙해졌다. 칭찬 들으니까 더욱 잘하게 되었고 이렇게 시간은 흘러 어느 덧 42시간을 넘었는데 그만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좀 더 하고 싶고 봉사활동이 너무 즐거운 일상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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