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개고기문화

등록일 2003.06.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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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얼마전 동물 애호가이자 프랑스의 여배우인 브리지트 바르도가 한국의 개고기 문화에 대해 '한국의 보신탕은 인간의 친구인 개를 학대하는 야만적 문화'라고 말하며, 한국의 개고기 문화에 대해 국제적인 압력을 가하겠다며 엄포를 놓아 나라를 떠들석하게 한 적이 있었다. 여기에 제프 블레터 FIFA 사무총장도 한국에 개고기를 먹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말하기 까지 했다. 물론 우리나라는 이에 대해 FIFA가 관여할 것이 아니라며 일축했지만, 곰곰히 생각하면 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인가. 그들이 우리의 문화에 대해 비평함에 그치지 않고, 중단을 요구할 권리를 어디서 얻었단 말인가.
하지만, 흥분해서 해결할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좀더 논리적이고, 좀더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지금껏 '세계속의 한국'을 모토로, 세계화의 박차를 가했고, 그들 속에 어울려, 우리의 많은 사회·문화적인 것을 그들에 맞추어 바꾸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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