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올바른 교사상

등록일 2003.06.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주제 3. 선생님이 된다면...

본문내용

교사란 말은 내가 생각하기에 정말 딱딱한 말이다. 선생님 또는 스승이라는 좋은 말을 두고 왜 꼭 교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전공이 중국어라서 한문이 들어가는 단어에는 반드시 그 의미를 되새기게 되는데 敎師라는 말과 先生이란 말은 얼핏 보면 그 의미가 다르게 보인다. 교사는 가르치는 스승이라고 해석이 된다고 치더라고 선생이라는 건 먼저 살다라는 해석인데... 기대한 것보다는 휠씬 선생에 대한 해석이 못미치는 느낌이어서 조금은 실망스럽다. 그 어원을 찾아가 보면 또 어떤 깊은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나는 선생님이란 말이 교사라는 말보다 휠씬 좋다. 요즘 언론매체에서는 틈만 나면 떠들어 대는 것이 실추된 교사상이라느니, 무너진 학교교육이라느니 정말 말들이 많다. 이 나라의 백년대계를 짊어지고 나갈 교육학도의 한 사람으로서 그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정말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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