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춘곤증

등록일 2003.06.1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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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소생하는 봄. 나른해지는 게 자꾸 늘어지는 몸을 주체하기 어렵다면 춘곤증이 분명하다. 춘곤증은 봄에 느끼는 피로감으로 식욕이 떨어지고 온몸이 나른해지며 잠을 자도 몸이 개운치 않고 졸음이 자주 오는 증상을 말한다. 정확하게 원인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낮이 길어지고 일교차가 심해지는 등 계절적 변화에 몸이 즉각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봄이 되면서 활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에너지 소모가 늘고 생체리듬이 깨지기 때문에 춘곤증이 생긴다는 것. 춘곤증은 질병이 아니고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낫는 피로 증세이긴 하나 오래간다면 적절한 방법으로 다스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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