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답사리포트

등록일 2003.06.1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인사동에 과는 과정과 인사동을 들어서면서 느낀 점..
인사동 상점을 돌아다니면서 본 것과 느낀 점을 썼습니다.
사진 첨부..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서초구에 살고 있다. 그래서 내가 주로 가는 문화공간은 강남역 등지이다. 하지만 대학생이 되고 난 후부터 종로나 대학로 등지로 발을 넓히고 있다. 친구들이 오늘 인사동에서 놀고 왔다고 하면 거기에 무엇하고 놀까 궁금해하곤 했다. 그리고 나도 한 번 가봐야지 생각하면서 마땅한 기회가 없어서 못 갔었는데 오늘 친구와 답사를 핑계로 인사동에 가보게 되었다. 난 인사동을 압구정의 로데오 거리 정도로 예상했다. 거미줄처럼 좁은 골목에 옹기종기 상점과 먹거리가 있는 그런 식의 거리라고 생각했다.
나와 친구는 광화문 쪽에서 인사동 거리로 들어섰다. 인사동(仁寺洞)이라는 이름은 1913년 일제가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이곳의 지명인 관인방과 대사동에서 한 글자씩 따와 만든 지명이라고 한다. 인사동은 안국동 로터리에서 인사동 사거리를 지나 종로 2가의 탑골공원 앞까지를 말한다.
인사동에 들어서자마자 내 눈에 띄인 것은 부채였다. 부채의 모양은 가지각색 이였다. 집적 붓으로 그린 듯한 부채와 우리나라의 산수정경을 그린 부채도 있었다. 그리고 친구가 갖고 있었던 보신각종이나 봉황새 미인도 등이 그려진 책갈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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