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패션] 체형에 따른 멋내기

등록일 2003.06.18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진 넣느라 힘들었습니다.
각각의 예를 든 사진이 있어서 내기 좋을 꺼에요.
양도 꽤 되구요, 여기저기 많이 찾아온 겁니다.

목차

상반신이 빈약한 경우 ^^
하체가 가늘어서 고민인 경우
하체가 굵어서 고민인 경우 ^^
큰키에 마른 체형
큰키에 살찐 체형
보통키에 마른 체형
보통 체형에 보통키
보통키에 살찐 체형
하체가 길고 다리가 짧은 체형
목이 짧아 답답해 보이는 체형
목이 길어 껑충해 보이는 체형
가슴이 유난히 클 때
가슴이 작아 빈약해 보일 때

본문내용

상반신이 빈약한 경우 ^^

어깨 패드로 보정해 본다.
좁은 어깨, 빈약한 허리 등은 남성에게는 치명적인 콤플렉스이다. 상반신을 넓어 보이게 하는 기본적인 요령은 밝은 색의 옷을 입는 것.
또, 어깨 패드로 보정하는 것도 효과 높은 대표적인 방법이다.
어깨를 강조한 와이드 숄더, 혹은 스퀘어 숄더의 V라인형의 재킷이 남성다움을 강조한다. 바지를 입고 셔츠를 입을 때도 셔츠를 안으로 집어넣으면 상체의 빈약함이 눈에 띄지만 밖 으로 내어놓는다면 커버가 된다.
또, 니트 베스트 등으로 V존을 넓게 잡거나 벨트 대신 서스펜더(멜빵)를 쓰는 방법도 아이디어다.

제안 : 무거운 질감의 와이드 숄더의 V라인형 재킷을 입는다

볼륨감 있는 소재를 선택한다.

마른 남자는 뚱뚱한 체형만큼이나 옷 입기가 어렵다.
자칫 잘못 입으면 체격이 왜소해 보이거나 빈약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우선, 옷을 구입할 때는 소재 선택이 중요하다. 마른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볼륨감이 있는 소재, 예를 들어 홈스펀(트위드)이나 플란넬(표면에 솜털이 있는 평직 또는 능직으로 짜여진 원단) 같은 옷감을 고른다.
무늬나 디자인도 신경 써야 하는데 체크나 헤어라인(hairline) 스트라이프 등 무지보다는 무늬가 있는 패턴이 좋다.
색상 선택의 기본은 팽창효과가 있는 밝은 색을 사용할 것. 정장차림에서는 밝은 파랑, 회색, 베이지, 흰색 등이 알맞은 색상이다.
캐주얼 차림에서는 빨강, 노랑, 오렌지 등 밝고 따뜻한 원색계열을 과감히 선택하면 의외로 결점 커버에 효 과적이다.
♤ 제안 : 거친 방모 직물인 트위드 소재의 재킷에 밝은 회색의 플란넬 바지를 입는다. 전체를 루즈한 실루엣으로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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