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고려시대의 효행

등록일 2003.06.1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고려시대 효행을 행한 사람들의 공적을 알림...

목차

◈ 이복(李福)의 효행
◈ 효자 전개금 (田介金 孝子碑)
◈ 나주임씨(羅州林氏) 효열문

본문내용

◈ 이복(李福)의 효행
이복은 고려시대 공주의 아전이었는데, 어린 나이에 부친을 잃고 홀어머니를 봉양하며 살아갔다. 이복은 읍내에서 일하고 얻은 음식으로 어머니를 봉양하였는데, 하루는 국이 덜 식으라고 가슴에 품고 오던 국사발을 고개에서 엎지르게 되자 그 자리에서 엎드려 큰 소리로 울었다 한다. 이에 사람들은 그 후부터 이 고개를 '국고개'라 하고 고갯마을 동네를 갱경(羹傾)골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어느 해 겨울이었다. 모친이 갑자기 병석에서 신음하게 되었다. 그러나 백약이 무효했다. 다만 잉어피를 복용하면 나을 수 있다는 말에 며칠을 두고 천지신명께 기도를 올린 다음 금강엘 나가 보았다. 엄동설한인지라 물이 굳게 얼어붙어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복은 무릎을 꿇고 합장 재배한 뒤 빙판을 깨고 낚시를 드리우니 지성이면 감천인지라 신기하게도 큰 잉어가 잡히는 것이었다. 이로써 모친의 병환을 고칠 수 있었다. 그를 기리는 비와 정려각은 현재 공주시 옥룡동에 세워져 있다.(동국여지승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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