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기간중의 한국언론의 오보사례와 원인분석

등록일 2003.06.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교양과목인 매체비평 중간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3월 20일 미군의 이라크 침공으로 전쟁이 시작되었다. 방송3사는 개전과 동시에 뉴스와 시사프로그램 등을 특별편성 하여 본격적인 전쟁보도 체제로 들어갔다. 그러나 방송3사의 전쟁관련 보도는 전쟁의 상황전달에 그쳤으며, 미·영군의 발표에 중심을 두어 문제로 지적되었다. 방송사들이 속보경쟁에 매달리며 무분별하게 외신에 의존하다 많은 오보들이 양산되었다. 우리 방송사들은 아무런 의심 없이 미·영국 정부, 미·영국군, 서방언론 쪽에서 나오는 불확실한 정보를 인용, 단정적으로 보도했으나 이라크군과 아랍계 언론에 의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그렇다면, 이 사례들과 원인을 분석해 보도록 하겠다.


국내 언론이 이라크 침공 뉴스의 많은 부분을 해외언론, 특히 미·영 언론에 의존하면서 각종 오보가 양산되고 있지만 정정 보도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 무책임하다는 비판 또한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 첫 번째 사례로 ‘바스라 봉기’를 들 수 있다. 처음 BBC 방송이 보도한 ‘바스라 봉기’는 남부 지역인 바스라에서 반 후세인 봉기가 일어났다는 내용으로, 영국 국방부와 정보기관의 말을 인용했는데 대다수 국내 언론도 이를 받아서 보도했으나, 오보로 판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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