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인간은 치료하고 신은 치유한다를 읽고

등록일 2003.06.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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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은 치료하고 신은 치유 한다’라는 글은 언제인가 한번 신문 사설에서 다뤄진 내용으로 기억 된다. 그때 나는 이 글에 대해 별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기독교에서의 신, 절대자의 상징적 의미라는 대충의 이미지를 그려보고 난후 그냥 지나쳐 버렸다.
이번 계기로 ‘선교와 디아코니아’란 책을 편 순간 위의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예전과는 다르게 ‘인간은 치료하고, 신은 치유한다’에 대해 관심이 갖고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다. 이 글에 따르면 위의 문구는 아프리카의 속담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이 는 ‘사람들이 병을 치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치유하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나는 ‘치유’의 뜻이 궁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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