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신경숙의 외딴방을 읽고

등록일 2003.06.1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들어가는 말
2. 각 부분에 대한 느낀점
3. 정리

본문내용

소설을 아니 글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방금 읽은 이 책, 신경숙의 ‘외딴 방’은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라고 첫머리에 쓰고 싶다. 책을 읽는 도중에 나는 갑자기 나의 가까운 친구하나에게 전화를 했다. 초등학교 동창인 이 친구는 나와 같이 책을 몹시 좋아하는 친구이다. 늦게 공부를 시작해서 (책이 써진 시대와는 틀리지만) 공부하는 재미를 지금 27살 나이에 알게 돼서 공부와 책읽기를 쉬지 않는 친구이다. 정말 이 친구와 이 책을 읽고 이야기 해보고 싶은 책이다.
인물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이 책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해야겠다. 이 책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먼저 이 책이 읽고 싶어지는 이유에 대해 말해야 될 것 같다. 이 책이 읽고 싶은 이유, 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쓰면서 책의 내용을 음미(라고 해야될지)하고 있고 후에 다시 한번 읽고 싶어지는 소설이라는 이유는 먼저 문체를 들 수 있다. 문체라고도 해야 될 것이고 아니면 사물을 표현하는 표현력이라고도 해야겠다. 표현력의 뛰어남과 그것을 살려내는 문체, 맞다 이것이다. 이 뒤에 하나 하나 옮겨 보고 싶다.

참고 자료

신경숙의 외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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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창작-외딴방 4페이지
    소설『외딴방』에 등장하는 인물은 크게 현재의 인물과 과거의 인물로 나눌 수 있으며, 과거의 인물은 다시 ‘외딴방’의 인물, ‘공장’의 인물, ‘학교’의 인물로 나눌 수 있다. 현재의 인물은 지금 나의 친구인 'J' 그리고 나..
  • 외딴 방.... 그리고 신경숙 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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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외딴방 8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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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 신경숙 외딴방 2페이지
    슬픔의 현상학, 혹은 읽어버린 시간 찾기 김치수 ‘삶의 허상과 소설의 진실’ 말더듬이처럼 느리고 반복되는 신경숙의 문체는 그렇기 때문에 이야기의 진전이 대단히 느린 대신에 사물의 디테일을, 그리고 사물에 대한 세밀한 ..
  • [비평-] 신경숙 <외딴방> 비평 8페이지
    신경숙의 장편 소설 『외딴방』은 스스로에게 글쓰기에 대한 물음을 던지면서 시작된다. 이 글은 사실도 픽션도 아닌 그 중간쯤의 글이 될 것 같은 예감이다. 하지만 그걸 문학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지. 글쓰기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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