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분석] 포레스트 검프

등록일 2003.06.1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감독: 로버트제멕키스(Robert Zemeckis)
줄거리
디지털 세계의 새로운 지평, 영화 <포레스트 검프>
영화를 본 후 나의 소감

본문내용

디지털 세계의 새로운 지평, 영화 <포레스트 검프>

전후 미국 역사에 좌충우돌 끼어드는 순수한 영혼의 얼간이를 소재로 한 이 영화는 서사적인 구조로 50년대부터 80년대에 이르기까지 40년의 세월을 필름에 담았다. 포레스트는 이 기간에 벌어지는 미국의 역사적 사건에 일일이 개입하면서도 불행한 과거를 지닌 제니(로빈 라이트 분)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쏟는다.
이 <포레스트 검프>에 사용된 컴퓨터 효과는 <터미네이터>처럼 현란하지도 않으며 <쥬라기 공원>처럼 관객을 압도하지도 않는다. 그저 잔잔한 우화처럼, 그 우화적인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살리기 위하여 컴퓨터가 사용되었다.
이제부터 <포레스트 검프> 속에 컴퓨터를 이용한 장면 하나하나를 살펴보기로 하겠다. 컴퓨터를 사용한 특수 효과는 도입부터 사용되었다.
■장면 1
깃털 하나가 하늘에서 조지아 마을 광장으로 나풀나풀 떨어진다. 한참을 흩날려 한남자의 어깨에 거의 닿을 뻔 하다가 다시날려 자동차 바퀴에 눌릴 뻔 하기도 한다. 마법에라도 걸린 듯 다시 하늘로 올라 한참을 날아 마침내 포레스트의 신발 앞에 내려 앉는다. 벤취에 앉았던 포레스트는 그 깃털을 주워 동화책 안에 끼워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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