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시민운동] 과학기술과 사회학

등록일 2003.06.1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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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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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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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민들이 엘리트 과학자들에게 과거와 같이 자신의 미래와 운명을 담보로 새로운 기술의 달콤함에 우리의 영혼을 팔아버리는 파우스트식의 거래에 동참해야 하는 것일까? 블랙박스의 내용이 무엇인지 접근도 하지 못한 채 오로지 기술의 진보라는 효율성 앞에 우리의 몸과 영혼을 맡기기에는 그동안의 과학기술의 발전속도와 방향성은 지나치게 일방적 이였음을 주지해야 한다.1999년 GMO에 대한 시민단체의 목소리를 위해 조직된 '생명안전, 윤리 연대모임'의 경우도 우리의 시민운동이 안고있는 '시민 없는 시민운동'이라는 비판과 백화점식의 운동이라는 측면에서는 비판받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비판의 목소리 이전에 내가 대안적으로 제시하고 싶은 부분은 배아복제, GMO와 같이 민감하고 법안통과의 사안이 급한
생명윤리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이 부분만을 담당하고 연구하는 시민단체가 필요하다. 그래서 시민단체가 시민을 대표하는 아니 시민을 포함시킬 수 있는 시민운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나의 편협한 시각으로는 시민운동 이외의 대안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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