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 안락사

등록일 2003.06.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안락사 허용 찬성
2.안락사 허용 반대

본문내용

아무리 현대의학기술이 발달하였고 다양한 종류의 약이 대량생산된다하더라도 여전히 고칠 수 없는 불치병이 전세계적으로 수백 가지가 넘고 문명이 발전될수록 더욱 강력해진 바이러스들이 생겨난다는 것은 세상의 이치이다. 아마겟돈이 도래하기 까진 불멸의 생이란 존재할 수 없고,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죽음으로 가는 고통을 덜어줄 수밖에 없는 것이요, 이것이 바로 의사들의 의무이자 권리이다. 이러한 그들의 권리행사인 안락사에 대해 나는 여지없이 찬성할 수밖에 없고, 지금 이 글에서 함께 손을 들어주고자 한다.
종합병원의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에 의지한 채 생의 끝을 부여잡고 있는 환자들. 병원에서조차 고개를 저어버린 말기의 환자들. 죽지 못해 산다는 그들의 고통에 찬 신음소리가 가족들은 물론 의사에게도 메아리처럼 울려 퍼진다. 사람들은 그들을 차가운 메스의 손이라며 은근히 비꼬지만 그들도 우리와 다를바 없이 가슴을 가진 인간들이다. 잭케보커언박사의 안락사 사건은 현재까지도 여전히 언론지상이나 윤리학, 종교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한평생 의사라는 이름으로 안락사 시킨 수십명의 마지막 순간들을 일일이 비디오 테잎에 담아 전세계를 뒤흔들었던 일이었다. 자신의 안락사 행위가 세상에 알려지면 결국은 큰 희생이 뒤따를 것이라는 것쯤은 잘 알고 있을텐데도 떳떳이 밝히고 나선 그의 "용기"는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여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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