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와서(불교조각)

등록일 2003.06.1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국립중앙 박물관 감상문입니다. 지하1층 불교조각실을 집중적으로 다뤘구요.. 동양미술이나 불교조각에 대한거 찾으시는 분들께 더욱 좋을 것같습니다..저도 '동양미술의 이해'라는 과목 레포트로 제출한 거거든요..^^;
좋은점수 받으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무서워서 못 들어가겠다는 언니를 한쪽팔에 끼고 들어선 두 번째 전시실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건, 아니, 누구의 눈에라도 가장 먼저 들어올 불상은 전시실 정중앙에 위치한 철제여래좌상이었다. 규모면에서도 압도적이었지만 찢어 올라간 눈매와 날카로운 콧날, 꼭 다문 입, 그리고 이마에 박힌 구슬에서 뿜어져 나오는 신비스런 빛에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기 무서울 정도였다. 법의는 한쪽만 걸쳐서 오른쪽 어깨와 가슴이 드러나 있고 그 외 나머지는 옷에 덮여있었지만 옷이 얇아서 입은 듯 만 듯 체형이 모두 드러나 있었다. 불상이 커서 그런지 섬세한 표현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나마 두 번째 전시실에서 우리에게 친근함은 주었던 것은 석제비로차나불좌상 이었다. 둥글둥글한 얼굴에 통통한 얼굴이 덩치에 안맞게도 귀여운 인상을 주었는데 게다가 손가락을 꼭 쥔 '지권인'을 하고 있는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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