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골프대회 관람 후 소감 적기

등록일 2003.06.1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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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월 28일자 이 경기의 타이틀은 '레이크사이드 여자 오픈'이고 한국여자 프로골프 올 시즌 3번째 대회였다. 용인 레이크사이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였는데 4명이 공동 선두를 형성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평소 골프 경기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골프스타라곤 박세리나 최경주 같은 선수 밖에는 들어보지 못해서 경기가 재미없을 거라 예상했는데 생각 외로 골프 경기는 아주 치열하고 재미있었다. 특히 선수들이 퍼팅을 성공시키거나 장거리 샷을 날릴 때 아주 시원하고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박소영(27·하이트) 나미예(19·쌈지스포츠) 이선화(17·CJ) 김희정(34) 등 4명이 나란히 5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그룹을 형성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경기였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박소영 선수가 4번홀에서 깃대 1∼2m에 절묘하게 같다 붙이는 아이언샷이었다. 어떻게 그렇게 잘 칠 수 있는지, 정말 손으로 집어던져도 그렇게 정교하게는 못 던질 것 같은데 참 보기 좋고 짜릿한 광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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