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골프연습장에서의 소감

등록일 2003.06.1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골프를 시작할 때는 7번 아이언을 많이 이용한다고 하시며 골프선생님이 7번 아이언을 건네 주셨다. 그립부터가 쉽지가 않았다. 체형과 스윙에 적합한 클럽이면 좋겠지만 대여이고 처음이라 내가 스스로 선택해 볼 수 없는 것이 조금 아쉬웠다. 우리가 지도 받은 그립은 인터로킹 그립이다. 초보자에게는 일반적인 그립이라 한다. 원래 골프스쿨에 등록을 하면 그립부터 자세 교정을 거쳐 한번의 스윙을 하기까지는 약 10일의 연습기간을 갖지만 나와 친구는 하루의 골프경험을 하는 학생들이기에 스윙하는 자세까지 곧바로 지도해 주셨다.
처음 클럽을 쥐어보는 만큼 몸과 마음이 함께 하지 않았다. TV에서 보는 멋진 스윙을 해 보고 싶었지만 나에게는 무리였다. 내가 어려움을 겪은 부분은 다리의 고정에 있었다. 초보자는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 고정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클럽의 움직임에 따라서 함께 움직여져 버리는 다리 때문에 고생을 좀 해야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