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감상] 연극 가우데아무스를 보고 나서

등록일 2003.06.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대학생의 입장에서)
A+받았던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우데아무스>....대학생들의 노래라는 이 노래를 합창으로 처음 들었던 것은,
나 역시 대학생이였던 어느 봄날이었다. 친구가 반주를 맡은 대학 연합
합창 써클의 발표회를 찾던 날, 이 국적 불명의 노래에 막연한 연대감을
느꼈다면, 내가 지금 너무 오버하는 걸까. 하긴 당시에 나를 사로잡던 화두가
'연대'였으니,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면 괜히 가슴이 뜨거워지곤 하던 시절이었다.
<인터네셔날>을 부르는 것도 아닌데, 단지 젊음을 노래하는 그 노래
<가우데아무스 - Let us be joyful>를 들으며 목 언저리가 묵직해져 오던
시절이 떠오른다.
"즐겨라, 기뻐하라. 삶을 즐기라고 젊음이 있다네. 우리 이전 세상을 살았던
사람들은 어디 있는가...우리 젊음에 영광을!"




레프 도진이란 사람의 이름을 언제 처음 접했는지는 기억에 없다.
그가 맡은 러시아 상트 페테르브르크 말리 극장의 굉장한 연극이
곧 한국 상륙을 앞두고 있다는 소문에, 막연한 호기심이 찾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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