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사라져가는 토종문화를 찾아서

등록일 2003.06.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라져가는 토종문화를 찾아서’라는 책은 꾼과 장이라는 두 권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꾼'은 주로 발품을 팔아 우리의 것을 지키는 사람이고, '장이'는 어느 한 공간에서 수공으로 물건을 만들어 우리의 것을 지키는 사람이다. 꾼과 장이를 읽으면서 우리 것을 지켜 나가는 사람들의 장인정신의 숭고함과 사라져가는 옛 전통의 소중함을 얻을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신기했던 직업의 종류와 감동을 받은 직업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 하도록 하되, 책의 내용보다는 나의 느낀 점을 중심으로 서술하겠다. 꾼과 장이에 나오는 사람을 살펴보면 심메마니, 약초꾼, 소금꾼, 해녀, 초막 농사꾼, 석청꾼, 독살 어부, 봉받이, 왕골장이, 대장장이, 숯장이, 짚풀장이, 쪽물장이, 베장이 등이 있는데 심메마니, 약초꾼, 해녀, 대장장이는 많이 들어본 사람들인데 반해 독살어부, 초막 농사꾼, 쪽물장이는 처음 들어본 사람이다. 그만큼 내가 우리 토종문화에 관심이 없었다는 의미인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의 토종 문화인 꾼과 장이에 대해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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