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영양] 민간요법 현황

등록일 2003.06.1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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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지만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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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류는 수천 년간 식품을 먹이로 혹은 약으로 여겨왔다. 특히 동양의학에서는 식품을 통해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를 연구해 왔고 현재도 그 연구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그에 반해 서양의학에서는 제약학의 급속한 발달로 인해 전통적인 사고를 가진 동양의 민간요법 등을 과학적인 증명이 결여된 것으로 여기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최근 많은 세계의 과학자들은 동양적인 식이요법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서는 각 식품재료 중 민간요법에 이용되고 있는 실태와 그것의 허와 실에 대해 논하도록 하겠다.

본론

마늘은 민간요법에서 지대한 명성을 얻고 있다. 그 치료 효과는 수천 년 동안 성직자, 의사, 그리고 많은 경험자들에 의해 전해져 내려왔다. 기원전 1500년부터 전해져 오는 이집트의 의학 파피루스에는 두통, 후두염, 육체피로와 같은 질병에 대한 22가지 마늘 처방이 열거되어 있다. 히포크라테스는 완화제, 이뇨제, 자궁암 치료제로 마늘을 추천했다. 그리고 수세기 동안 중국과 일본의 의사들은 고혈압 완화에 마늘을 추천했다.
마늘의 치유력에 대한 증거는 민간요법만큼이나 풍부하다. 유명한 의학서적 보관소인 Maryland의 Bethesda에 있는 국립 의학 도서관에는 1983년이래로 출간된 마늘에 대한 125개의 과학 논문이 보관되어 있다. 마늘을 자르면 심장질환, 발작, 암, 그리고 다양한 감염을 지연시키는 것으로 보이는 강력한 화합물이 나온다고 한다. 동의보감에서는 마늘은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으며 맵고 유독하다. 악창을 치유하며 풍토병을 다스리고 냉과 풍을 쫓고 비장을 건강하게 하고 위를 따뜻하게 하고 벌레의 독과 온역 등을 다스린다고 기록하고 있다.

참고 자료

허준, 국역증보 동의보감, 남산당 (1991).
안덕균, 한국의 보약, 열린책들 (1990).
안덕균, 본초학, 열린책들 (1990).
조후종 외 공역, 식품이 약이 되는 증언들, 효일문화사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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