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사회학적 관점에서 본 모던 타임즈

등록일 2003.06.17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사회학 강의를 토대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목차

줄거리
'모던타임즈', 현대의 굴레
영화 속에서 볼 수 있는 사회학의 개념
기계적 접근의 특징
토의해 볼 점

본문내용

찰리 채플린의 영화 <모던 타임즈>는 제목 그대로 '근대(modern times)'에 대한 영화다. 동시에 그것은 다양한 근대적 공간들(modern spaces)에 대한 영화며, 그 근대적 공간들 사이를 떠돌아다니는 '방랑자'에 대한 얘기다. 자본주의는, 베버가 분석했듯이 프로테스탄트적인 금욕주의를 통해서 발전했다. 그것은 자본가들에게는 절욕과 절약을 통해 축적 그 자체를 추구하도록 했으며, 노동자들에게는 주어진 직업을 천직으로 삼도록 했으며, 자신의 욕구와 욕망을 억제하고 고된 노동을 견뎌 내는 습속(ethos)을 만들어 냈다. 이러한 사정은 포드주의가 생산에 도입되면서 크게 달라진다. 그것은 대량생산을 위한 체제였고, 대량생산을 통해서만 존립할 수 있는 생산체제였다. 이런 점에서 그것은 자본주의의 이상을 컨베이어 벨트와 대규모 기계 등을 통해 실현시키려는 체제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바로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그렇게 대량생산한 상품은 과연 누가 소비할 수 있는가? 이러한 모순에 쌓여서 폭발한 것이 바로 1929년의 대공황이다. 방랑하는 분열자의 출현에 대해 맑스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봉건적 가신집단들의 해체와 폭력적 토지수탈에 의해 추방된 사람들--이 무일푼의 자유로운 프롤레타리아는 그들이 세상에 나타난 것과 동일하게 빠른 속도로 신흥 메뉴팩처에 의해 도저히 흡수될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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