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한 음악에 대하여

등록일 2003.06.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음악수업을 접한 것이 4년만이다. (나는 우리 학교의 교육과정에 의하여 고등학교 1학년이 마지막 음악수업이 되었다.) 음악수업을 다시 받게 된 것에 대한 반가움과 동시에 과제물을 해결하며 나에게 음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어릴 적이었다. 4살 안팎의 어린 나이에 우리 부모님은 내게 'Soond Of Music'이라는 뮤지컬영화를 보여주셨다. 주말의 영화가 되어 나오는 늦은 시간의 TV시청을 허락하셨다는 말씀이다. 어릴 적이었지만 그 날의 내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자정이 넘어서까지도 양손으로 눈을 비비면서 폰 트랩 가족이 알프스산맥을 넘는 모습을 보고서야 기분 좋게 잠에 들었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된 것도 이 영화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한다. 내게 음악에 대한 관심을 가져다 준 것도 이 영화가 시작인 듯 싶다. 마리아는 우울한 집안의 분위기를 노래로써 바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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