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부여의 사회구조

등록일 2003.06.16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위자료는 부여사를 공부하는 학생이나 고대 국가들의 비교를 분석하는데 용이하며 서단산 문화론은 부여사의 필수 항목입니다.

목차

1. 부여의 사회구조(제가,호민,민,하호,노비)
2. 부여의 문화와 생활
3. 서단산문화
4. 고대 국가간의 비교
5. 맺음말

본문내용

Ⅰ. 부여의 사회구조

부여의 사회구조는 지배층인 왕과 제가 그리고 중간 지배층인 호민 , 피지배층인 민과 하호, 그리고 노비로 구성되어진다.

부여국의 지배집단은 동명집단에서 배출된 국왕을 중심으로 송눈평양에서 남하한 예족의 지배집단과 이미 송눈평야에서 그 나름의 세력기반을 갖고 있던 예족 집단이 소속된 예족들이 부여에서 자신들의 주도권을 확립·영속시키기 위해서는 무리적 우월성의 확보는 물론 선주예족들로부터 일정한 승인·동의를 획득해야만했다. 따라서 부여 국왕은 국초로부터 국가권력의 집중을 위한 노력에 상당한 에로 요인을 안고서 지배질서와 지배체제를 운영할 수밖에 없었다.

舊夫餘俗, 水旱不調, 五穀不熱, 輒歸咎王, 或言當易, 或言當殺.(옛 부여는 물이 가물어 오곡이 성치 못하면 번번히 왕에게 재앙을 보낸다 하여 아마 마땅히 왕을 바꾸거나 사형을 행하는 풍습이 있다.)

有君王, 皆以六畜名官, 有馬加 · 牛加 · 加 · 犬使 · 犬使者 · 使者(군왕이 있고 마가, 우가, 저가, 구가, 견사, 견사자, 사자등의 모두 여섯 가축 이름으로 된 관직이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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