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코리아헤럴드사설번역Editorial] Privacy or convenience 개인정보보호VS 편리한 정보이용-5월22일

등록일 2003.06.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ditorial] Privacy or convenience

본문내용

[Editorial] Privacy or convenience 개인정보보호VS 편리한 정보이용

School administration is in danger of being crippled throughout the nation, with teachers polarized over whether or not to wire all primary and secondary schools on a nationwide computer network. At the center of the conflict is a choice between a promise of enhanced convenience in information sharing and a perceived potential risk to privacy.
전국 초등, 중학교에 컴퓨터 전산망을 설치하는 문제를 두고 교사들 의견의 양극화로 인해, 학교기능은 마비가 될 수도 있는 난처한 상황에 쳐해 있다. 정보이용의 편이를 선택하느냐,그렇지 않으면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그 계획을 중단하느냐가 바로 문제가 되고 있다.

A group of unionized teachers is threatening to go on strike if the government should ignore its opposition to the National Education Information System, better known as NEIS, and go ahead with the 52.1 billion won network program. But, non-unionized webmasters at schools pledge to keep their hands off the computer network if the government should decide to give up the new system nearing completion.
어느 교원단체는 정부가 국가교육정보시스템(NEIS)에 대한 그들의 반대의견을 무시하고 521억원이 소요되는 연결망 사업을 추진할 경우, 파업을 강행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하지만, 학교내 비교원인, 컴퓨터관련업무를 담당 선생님들을 교육부가 완료를 앞둔 그 전산시스템을 포기할 경우, 이를 따를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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