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 사마천의 사기

등록일 2003.06.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서언 - 『사기』 명칭의 기원
2. 사기의 저자 : 사마천
3. 사기의 5체제
1) 본기
2) 표
3) 서
4) 세가
5) 열전
4. 결어 - 사기의 역사적 의의

본문내용

1. 序言 - 『史記』 명칭의 기원
『史記』는 지금으로부터 약 2천여 년 전, 중국의 漢 武帝 시대의 太史令 司馬遷에 의해서 찬술된, 중국의 첫 번째 紀傳體 通史이다. 그리고 이것은 淸나라 乾隆 연간에 중국의 正史로 정해진 『二十五史』 중에서 제일 첫 번째의 역사서이기도 하다.
『史記』의 본래 명칭은 『太史公書』였다. 이것은 저자가 「太史公自序」에 스스로 붙여 놓은 이름이었다. 그러나 후세에 와서 본래의 명칭은 사라지고 『史記』라는 명칭으로 굳어졌다. 본래 '史記'라는 말은, 先秦時代 이전에는 열국(列國)의 역사서를 통칭하는 말이었고 漢代에 와서도 모든 先代의 역사서를 범칭하는 것이었다. 淸나라 錢大昕의 『漢書考異』에는 "옛날 여러 나라의 역사를 다 '사기'라고 칭했다(古者列國之史, 俱稱史記)"라고 했다. 王國維의 『太史公繫年考略』에는 "태사공이 지은 130편을 후대 사람들 이 '사기'라고 부르고 있다. 그렇지만 이(사기)는 태사공 스스로가 붙인 이름이 아니다. 漢나라 사람들이 말하는 '사기'는 다 옛날 역사를 넓게 통칭했던 것으로, 태사공의 책(130편)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었다.(史公所著百三十篇, 後人謂之史記, 史記非公所自名也. 漢人所謂史記, 皆泛言古史, 不指太史公書)"라고 하였다.
그러던 것이 東漢의 班彪, 班固 부자에 와서 이미 임의로 『太史公書』를 『史記』라고 부르기 시작했으며,,,

참고 자료

사마천 저/김원중 옮김, 『사기열전 상․하』, 2002, 서울 을유문화사.
사마천 저/丁範縝 외 옮김, 『史記列傳;上,中,下』, 2000,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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