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비평] 진중권의 <폭력과상스러움>

등록일 2003.06.1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미학자로서의 무거운 글쓰기 보다는 <폭력과 상스러움>과 같은 작품으로 기존 사회문화에 대한 신랄한 비판으로 명성을 얻어가는 (최소한 내 눈에는) 화려한 논객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는 전향작가(?)라고 할수 있겠다. 그는 스스로 장르를 넘나드는 이 시대의 튀는 <논객>으로 인정받길 원하는 거 같다. 그래서 현재 그의 직업을 구체적으로 정의하자면 <자유기고가> 정도가 될 듯싶다. 그냥 먹고살기 위함이기보다는 무언가 바꾸고 싶어 하는. 이건 승호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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