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대사] 개항후의 사건과 경복궁 중건

등록일 2003.06.16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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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개항후의 사건과 유적지 조사 및 답사

1. 갑신정변
2. 갑오개혁
3. 흥선대원군의 경복궁 중건
4. 을미사변
5. 고종황제
6. 을사조약

본문내용

임오군란 후 청나라의 도움으로 정권을 다시 잡은 민씨 세력은 친청 사대 경향을 띠게 되고, 청나라는 이 때부터 조선의 내정에 깊이 간섭하였다. 이에 불만을 가진 사람이 김옥균, 박영효, 홍영식, 서재필 등 젊은 개화파들이었다. 이들은 청나라의 간섭을 물리치고 근대 문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빨리 근대 국가를 이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민씨 세력은 청나라에 의존하여 서양 문물을 서서히 받아들이자는 온건 개화파와 손을 잡고 이들의 주장에 반대하였다. 이에 급진 개화파는 빨리 근대화를 이룩하여 열강과 대등한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비상 수단을 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때마침 청나라가 청·프 전쟁에서 패배하여 정국이 어수선하게 되자, 급진 개화파는 이 틈을 이용하기로 하고, 일본과 모의하여 정변을 일으켜 혁신 정부를 세우려 하였다.

② 갑신정변의 경과
1884년 10월에 새로 설치된 우정국 개설 축하연을 계기로 급진 개화파는 정변을 일으켜 반대 세력을 몰아내고, 고종을 경우궁으로 모신 뒤 새 내각을 조직하였다. 문벌 타파, 사민 평등, 재정의 일원화, 지조법(地租法)의 개정, 경찰제 실시, 행정 기구 개편 등 14개조로 된 개혁안을 선포하였으나 청나라의 간섭으로 사흘만에 실패하고, 그 중심 인물들은 일본으로 망명하였다.

참고 자료

고쳐쓴 한국근대사. 2001년 9월 25일. 강 만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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