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영화제 감상문

등록일 2003.06.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2003 여성영화제 개막작 '미소'의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개막되었던 여성영화제를 알게되었던 것은 1997년 제 3회 서울여성영화제를 접하게 되면서 부터였다. '여성영화제'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남자인 나에게, 아니 비단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특별히 여성영화라고 해서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는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영화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거나, 혹 나처럼 영화에 뜻이 있다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무언가 새로운 것에 유난히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굳이 거들떠보지 않는 흔히 말하는 비주류 영화이기 때문이다. 주류와 비주류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야기 하도록 하고, 우선 개막작 '미소'에 대한 나의 느낌들을 적어본다.

단편에는 별 관심이 없었던 나는 개막작인 '미소'를 보기로 마음을 먹고 대학로로 향했다. 개막작이라는 설레임도 있었지만, 사실은 이 영화의 프로듀서를 맡으신 임순례 감독의 '우중산책'을 너무나 재미있게 봤던 터라 내심 박경희 조감독과 임순례 감독의 콤비작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는지도 모른다. 겨우겨우 자리를 구해서 앉았으나 내 자리는 스피커 바로 뒤에 위치하여 화면이 1/3은 보이지 않았고, 또한 스피커의 웅웅거리는 소리에 상당한 불편함을 감소하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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