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교육] 국악공연 감상문

등록일 2003.06.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난생 처음 국악원이라는 곳을 가보고 또 처음으로 국악을 1시간 이상 듣고 왔다. 내가 자라 오면서 국악이라 함은 뭔가 촌스럽고 지루한 것이라는 생각이 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와서 생각이 컸는지 가끔 국악이 듣고 싶었다. 주변에서 국악을 가까이 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어선지도 모르겠지만 국악이 그렇게 고루한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 큰 수확이라고 본다. 게다가 국악원까지 갔다왔으니... 비록 과제 때문이기도 하지만..
처음이라 별 생각 없이 공연에 대해 잘 알아보지 못하고 갔는데 해금 연주와 판소리 두 개의 공연이 있던 날이었다.
해금으로도 다른 것들과 같이 공연을 할 수 있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과 해금이 도대체 어떠한 소리를 만들어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연주회는 시작되었다.
절화-길타령-금전악이란 것이 첫 공연이었다. 이 곡이 왕의 거동이나 군대의 행진 및 개선때 연주되었던 것이라고 한다. 아직 국악에 대해 문외한이라서 그런지 웅장하고 장엄한 분위기는 별로 느낄 수 없었다. 그저 중간중간 조금 밝고 활기찬 음악이라는 생각이 들뿐이었다. 또 해금이 주가 되는 연주회인터라 해금과 지공이 12개라는 개량단소가 함께 연주했지만 처음부터 해금보다는 단소소리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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