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베트남의 문화] 베트남.. 그들의 생활과 문화

등록일 2003.06.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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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제일 처음 베트남을 접했던 것 제목이 기억나지 않는 어느 영화에서 베트콩들을 봤을 때였고 두 번째로 접했던 것은 아는 선배를 통해서였다. 친한 선배가 동남아를 여행하고 온지 2주 지났다. 사스(Sars) 때문에 중도에 한국에 들어오게 됐는데 그 선배 덕택으로 리포트를 잘 쓸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다. 그 선배를 통하여 들은 베트남의 세계는 대중매체를 통해 익히 들어온 그런 가난하고 헐거운 도시가 아닌 것 같았다. 공산국가라 그런지 외국인에 대해 많이 신뢰하지 않으며 사람들의 덩치가 대부분 작고 선해 보이지만, 눈이 마주쳤는데 인상을 쓰고 있으면 모른 체하고 지나가는 체하다가 뒤돌았다 다시 서서 공격하는 수도 있다고 한다. 가이드를 통해 들은 이야기지만 유럽이나 미국의 갱들이 가끔씩 베트남 갱의 도움을 받아 상대 갱단을 공격하기도 한다고 한다.
선배의 경우는 베트남을 전쟁으로 처음 접해봤기 때문에 “베트남”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전쟁을 떠올리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나 역시도 그렇다) 실제로도 전쟁에 관한 내용이 박물관에 많아 여행가기 전에 그 나라의 정보를 수집하면서 베트남 전쟁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가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막상 베트남 사람에게 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하면 그들은 절대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특히 자신들의 의견은 절대로 말하지 않는다고 하며 서로 물어보는 경우 역시 극히 드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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