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사] 독일의 역사

등록일 2003.06.1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 신성로마제국
2. 봉건제도
3. 근대화 시대
4. 19세기 후반-독일의 통일(제 2제국)
5. 독일의 산업혁명과 1차 대전
6. 바이마르 공화국
7. 나치당의 독제(제 3제국)와 2차 대전

본문내용

1934년 힌덴부르크 대통령이 죽은 후 히틀러는 대통령 제도를 없애고 자신을 수상 겸 총통이라고 불렀다. 이로써 제 3제국이 공식적으로 등장했다. 독일의 모든 권력을 장악한 히틀러는〈나의 투쟁>에서 기술한 바 있는 이상, 즉 모든 독일 민족국가들의 통합, 독일인을 위한 생활공간 확보, 그리고 천년제국의 건설을 실현하고자 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는 이미 1933년부터 체코, 폴란드 둥 동부유렵을 정복할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병역의무제도를 다시 도입하여 군대를 양성하였다. 그리고 그는 세계경제공황을 끝냄으로써 유리한 입지를 얻었다. 또한 1935년에는 그때까지 국제연맹의 풍치에 있었던 자아르 지방이 독일로 환속되었고 국방사령부가 재창설되었다. 1936년부터 그는 정복사업을 실천에 옮겼다. 이러한 대외정책의 성과들로 히틀러는 많은 계층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그의 정치적 목표를 실현할 기반을 마련하였다.
1938년 히틀러는 파쇼적인 이탈리아 및 일본과 동맹을 맺고 1939년 폴란드를 공격함으로써 2차 대전을 일으켰다. 처음에는 많은 나라를 점령하고, 수에즈운하를 위협하고, 소련을 공격하기도 했다. 그러나 미국이 전쟁물자를 연합군에게 제공하면서 독일 측은 모든 전선에서 패배하기 시작한다. 히틀러 체제의 태러와 전쟁의 역전은 히틀러에 대해 독일내의 모든 계층에서 저항을 강화시켰다. 그러나 히틀러는 엄청난 희생자를 내면서도 전쟁을 계속하여 마침내 독일 전체가 연합군에 점령되었고 그 자신도 자살하였다. 이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다. 특히 이 와중에 약 600만 명의 유태인이 학살당하였다. 독일은 패전으로 대부분 도시가 폐허로 변했고 경제는 완전히 마멸되었다. 세계의 정세는 근본적으로 변했다. 2차 대전 후에는 그동안 국제 정치를 결정지었던 유럽의 국가들 대신 새로운 열강인 미국과 소련, 그리고 중공이 선도자적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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