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낙산사 답사문

등록일 2003.06.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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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5월 17일 서울에서 출발하여 강원도 양양군에 있는 낙산사를 찾았다.
낙산사는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낙산사에 있는 사찰이며 대한 불교조계종 제 3교구 본사인 신흥사의 말사이다.
해변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를 갖춘 사찰로서,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 도량 중의 하나이다. 낙산은 범어 보타락사의 준말로써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르는 곳이다. 이 절은 671년(문무왕)에 의상이 창건하였다.
관세음보살을 보신 원통보전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놓인 다포양식의 건물이다.
절 옆에는 의상이 붉은 연꽃 위에 나타난 관음을 만나 불당을 지었다고 전해지는 자리에 홍련암이 있고, 의상이 앉아서 참선했다는 자리에 세운 의상대가 있다.
의상대는 의상의 좌선 수행처로 낙산사에서 홍련암의 팔꿈치로 가는 해일 언덕에 있다. 멀리 동해를 바라보는 전광 좋은 곳에 위치한 이곳은 의상이 낙산사를 창건할 때 머무르면서 좌선하였던 곳으로, 원래 암자가 있었으나 한때 폐허가 되었다. 1925년 이곳에 정자를 짓고 의상대라 하였다. 8각으로 만들어진 이 아담한 정자는 주위 풍경이 매우 아름다워 낙산사를 설명할 때에도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옛부터 시인이 자주 찾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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