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 우리시대의 조기교육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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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난 1월 1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아동권리위원회는 아이들의 일을 결정할 때 주체가 되는 그들을 철저히 소외시킨 채 매사를 결정하는 한국의 현실을 아동 권리 침해 사례로 지적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강요된 조기 교육’,‘과도한 입시교육’등 이 문제점으로 꼽혔다는 사실이다. 부모들이 유아의 지적 잠재력을 조기에 개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행한 교육활동이 왜 이렇게 부정적인 현상으로 비추어 지는 것인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피아노, 미술 등 예능계 위주의 특기교육 위주로 행해졌던 사 교육이 요즘은 교과목 학습을 대비하기 위한 한글, 영어, 수학 등 학과목 공부 역시 함께 진행되고 있다. 실제 만 6세의 아동 중 89%가 그리고 만 7세 이상의 아동 중 90%가 학교이외의 별도의 특기교육 등을 받고 있다는 보고가 있었다. 보통 만 7세부터 피아노-영어-한글-수학-미술 순으로 배운다고 한다.
새롭게 등장하여 널리 이용되는 조기교육의 형태로는 외국어 학습지, 영어 유치원, 카드나 메모리칩을 이용한 강좌 등이 있다. 이밖에도 일부에서는 원어민 가정교사를 고용하거나 고가의 영어학습로봇을 구입하는 사례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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