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지상주의-영화분석]못생긴 여자들이 당당히 살아가는 세상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에쁜 것만을 중시하는 현 세태에 못생긴 여자가 출연하는 영화가 나오고 있어 그중 네 편을 뽑았습니다. 똗같이 못생긴 여자가 나와도 두 편은 사회와 똑같은 부정적 시선에서 못생긴 여자를 그리고 있고 다른 두 편은 조금 다른 시각에서 보았습니다. 영화분석과 더불어 외모지상주의 세태에 메스컴(영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조금 언급하고 있습니다

목차

당당한 나를 위하여
-못생긴 여자들이 당당하게 살아가는 세상


Ⅰ. 외모를 중시하는 세태와 최근 영화에서 일어난 변화

Ⅱ. 부당한 대우를 받아야만 하는가
1. 못생긴 여자의 사랑은 못생긴 남자? - 어글리 우먼
2. 어린 시절의 잔혹함 -인형의 집으로 오세요

Ⅲ. 그녀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1. 결혼의 굴레로부터의 자유 -뮤리엘의 웨딩
2. 자아에 대한 발견 -내 책상 위의 천사

Ⅳ. 못생긴 여자들이 당당하게 살아가는 세상

Ⅴ.참고자료

본문내용

Ⅰ. 외모를 중시하는 세태와 최근 영화에서 일어난 변화

요즘 TV를 보면서 성형수술을 하지 않은 연예인을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만큼이나 힘들다. 인공적인 미인이라는 것이 확연히 드러나는 데도,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계속 고치고 나온다. 이런 현상은 비단 연예계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거리를 지나다니다 보면 성형수술을 한 사람들이 많이 눈에 띈다.
성형수술이란 수술을 통해서 인류가 지속적으로 추구해온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수술을 말한다. 그동안 얼굴을 고치는 수술은 재건 성형수술이라 하여 사회적 표준에 어긋나는 기형이나 변형을 정상인에 가깝도록 원상 복귀시키는 것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70년대 이후 한국 경제가 발전하고 생활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사람들은 생활의 질 향상을 도모하게 되었다. 좀더 젊고 아름답게 사는 것이 생화의 질을 높이는 좋은 방편이므로 성형수술도 최근 급격히 관심이 높아져 대중화되었다.
특히 여성들의 사회 생활이 늘고 남성에 있어서도 외모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지금에서는 용모가 개인을 판단하는 잣대가 되기도 한다. 예전에 여성들이 성형수술을 하는 이유는 남성을 휘어잡기 위해서였지만, 지금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신감을 얻기 위한 방편으로 성형수술을 원하고 있다. 서울시청 전자사보팀이 서울시 직원 34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이버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이 사회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외모를 신경쓰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러한 사회적 추세를 담고 있기나 하듯이 영화들은 저마다 예쁜 여자들을 내걸고 있다. 최근 개봉한 헐리우드 영화 "내게 너무 가벼운 그대" 는 제목만 보아도 얼굴뿐만이 아닌 몸매도 중시하고 있는 사회적인 추세를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외모를 중시하는 추세를 비웃기라도 하듯, 못생긴 여자들을 당당히 등장시키는 영화들이 있다. 그러한 영화들 중에 나의 생각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영화를 네 편 골라보았다. 그것은 바로 "어글리 우먼"과 "인형의 집으로 오세요", "뮤리엘의 웨딩"과 "내 책상위의 천사"이다. 이 영화들 바와 영화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 또한 못생긴 여자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모색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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