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 베어링은행의 금융사고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베어링그룹의 날짜별 사건 개요와 문제점, 교훈을 자세히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파생금융도 아울러 자세히 정리했으므로 후회는 없으실 듯 하네요...그럼 즐공하세요*^^*

목차

1. 베어링은행 사건
2. 파생금융상품

본문내용

1. 베어링은행 사건

1) 사건의 개요
1967년 가난한 집의 맏아들로 태어나 고등학교를 중퇴한 닉 리슨은 1987년 유망한 은행 중의 하나로 꼽히는 모건 스탠리의 선물 및 옵션 결제부에서 2년 간 경력을 쌓은 후 1989년 베어링 증권사의 결제부 직원으로 자리를 옮긴 후, 베어링 은행 싱가폴 국제통화거래소 개설과 함께 선물 및 옵션 거래 딜러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싱가폴 지점 개설 초기였으므로 주변 상황이 열악하였고 인력이 부족하였으므로 그는 선물거래의 지휘와 거래의 결제, 기록 업무를 모두 맡았다. 또한 본사는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닉 리슨의 능력을 과신하여 업무 보고체계도 제대로 확립하지 않았다. 그는 한도 내의 거래손실 발생시에 이용토록 되어 있는 본사의 에러계좌 말고도 88888이라는 에러계좌를 만들어 계속되는 부하직원들의 실수와 닉 자신의 실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무모한 거래와 계약으로 눈덩이 처럼 불어난 손실을 은닉했다. 결국 이 88888계좌의 손해액은 1995년 베어링 은행을 파산으로 몰고갔다.


2) 싱가폴외환시장(이하 사이멕스)상황과 베어링 퓨쳐스 싱가폴의 거래형태
- 베어링 싱가폴 외환 거래팀은 니케이 225지수 의 선물의 계약건수
를 주목, 주로 거래하였는데 선물계약은 증권거래소에 소정의 증거금을 내고 그 한도내에서 거래하도록 되어있다. 선물 가격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니케이 지수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갖게 되며, 이 때문에 가격의 움직임은 예측하기 어렵다. 선물계약과 니케이 지수는 같은 선에서 폭넓게 이동하지만, 시차와 선물 시장 내의 변동 요인이 많기 때문에 선물계약은 지수로 나오는 것보다 훨씬 불안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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