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창가의 토토를 읽고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하얀색 표지에 귀여운 교마 여자 아이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였다. 이 한 장의 그림이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연 얇은 책 속엔 어떤 이야기들로 가득차있을지..나는 이 궁금함을 직접 확인하고 싶었다. 이 책의 첫 장은 하늘 나라에 계신 고바야시 소사쿠 선생님께 이 책을 바친다는 글귀로 시작했다. 고바야시 소사쿠 선생님이란 어떤 사람이 길래 작가는 가장 첫 장에 이런 글귀를 넣었을까? 또 다른 궁금함에 난 서둘러 책을 읽기 시작했다.
작가는 제목이 왜 ‘창가의 토토’인지에 대해 가장 뒤에서 언급했지만 난 제목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야겠다. 작가는 이글을 쓰기 시작할 무렵 경제 불황기에 기업들이 직원들의 자진 퇴사를 유도하기 위해 보직을 따로 주지 않고 일제히 창가쪽으로 자리를 배치하는데서 ‘창가’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고 한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소외되어 있는 층, 이미 현역이 아니라는 말의 울림, 토토 역시도 어린시절 처음 다니던 학교에서는 왠지 모를 소외감을 늘 느끼며 친동야 아저씨를 기다리며 늘 창가에 있었다. 그런 까닭에 이런 제목이 정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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