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 ] 계절별 인테리어 경향

등록일 2003.06.15 | 최종수정일 2013.12.1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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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봄의 인테리어
여름의 인테리어
가을의 인테리어
겨울의 인테리어
용어정리
결론

본문내용

올해의 계절별 인테리어를 둘러보겠다.
올봄에 제시되어 있는 인테리어는 도배 보다는 DIY용 페인트를 이용한 벽 색깔 바꾸기이다. 흰색도 좋지만 아이보리도 자연스럽고 무난한다. 풀칠을 하지 않고 붙이는 ‘벽면시트지’도 있다. 도배보다는 간편한 방법으로 집안의 벽지를 바꿔 분위기를 바꿀수 있는 방법이 많다.


∙패브릭 - 일반적으로 실내 인테리어에 쓰이는 모든 직물의 총칭. 고대로부터 소파나의자의 전체 또는 시트 부분이 나 등받이를 싸는 천을 칭하는 용어로 유래되있다. 푹신하도록 속재료를 넣고 직물로 싸는 형태와 같은 개념은 16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서작되있다.
∙ 아일랜드형 부엌 - 조리대를 거실 쪽으로 개방해 주부가 벽 대신 가족과 마주보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한 스타일이다.


계절별로 색상 전개를 정리해보면 봄에는 전체적으로 노란색, 연두색, 연분홍색 등 파스텔 톤과 같은 밝은 색들이 인기가 많고 여름에는 바다를 연상하게 하는 파란색과 흰색, 그리고 자연의 푸푸르름을 느끼게 해주는 녹색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가을에는 은은한 분위기가 나는 베이지, 갈색 계열이 인기다, 그리고 자연색이 호두나무색 역시 오리엔탈리즘 바람이 불어오면 자주 보여지고 있다. 겨울에는 역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 빨강-녹색의 콤비가 인기이고 최근에는 그 계열인 자주색과 카키색도 인기이다. 그와 같이 은색과 금색도 변함없이 인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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