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 생활] 사이버 공동체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교양과목으로 들었던 "정보사회론"에서 학기 레포트로 자기 생활에서의 정보생활에 대해 쓰라고 해서 제 실생활을 3장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 과목 A+ 받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레포트는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며 작성 할 수 있어 쉽게 접근이 가능하였다. 나의 일상에서 사이버 공동체는 시나브로하게 뗄 수 없는 일부분이 되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 학교를 향해 가면서 휴대폰으로 이메일과 카페에 올려진 글을 확인한다. 내가 올린 글에 대한 답글이나 나의 질문에 대한 리플이 나왔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업 사이사이의 공강 시간이면 학교 과방에서 내가 가입되어 있는 카페에 오늘은 무슨 글이 올라와 있는지 읽어보며 수업을 마치고 집에 가서는 오늘의 일과를 카페에 올리기도 하고 메신저를 통해 친구들과 인터넷 채팅을 하며 안부를 묻기도 한다. 때로는 해외의 친구들과도 채팅을 할 때도 있다.
내가 중학교 시절인 1995년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모뎀을 통해 천리안이라는 pc통신을 경험했다. 당시 이 서비스는 텍스트 중심의 단색으로서 이 때는 채팅과 게시판이 주목적이었고 사용요금도 전화비에 합산되었으며 공동체라는 활동보다는 게시판의 성격이 더 강했던 서비스였다. 그 이후 1998년 군 입대 전까지 모뎀을 통해 pc통신을 사용했다. 이 때까지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소도 집으로 한정되었었고 전화선을 통해서 접속을 하기 때문에 pc통신을 하면 집 전화가 통화중으로 나오기 때문에 늦은 밤에나 접속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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