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의 이해] 화인열전을 읽고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레포트 쓰시는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함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화인열전은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로 유명한 유홍준씨의 저서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10년간 '역사비평'에 '조선시대 화가들의 삶과 예술'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글을 개고하여 두 권으로 펴낸 것이다. 화인열전1은 연담 김명국, 공재 윤두서, 관아재 조영석, 겸재 정선을 다루었고, 화인열전2 에서는 현재 심사정, 능호관 이인상, 호생관 최북, 단원 김홍도를 다룬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점에서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화인열전'이라는 고전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는 책의 제목보다는 '내 비록 환쟁이라 불릴지라도'라는 책의 소제목에 이끌렸다. '환쟁이'라는 단어를 본 순간 조선시대 화가들의 삶의 애환을 느낄 수 있었다. 역사에 남을 예술적 성취를 이룸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제약으로 인해 겪어야 했던 고달픈 인생역정을 그 단어가 모두 품고 있는 듯 싶었다. 그 단어에 이끌려 '화인열전 1'을 선택하게 되었다.
가장 먼저 소개된 환쟁이는 연담 김명국이다. 그의 본관은 안산, 자는 천여, 호는 연담 또는 추옹이다. 도화서의 화원으로 교수까지 지냈으며, 조선 통신사의 수행 화원으로 인조 14년과 21년 두 차례 일본을 다녀온 바 있다. 연담 김명국은 또한 조선시대 화가 중에서 오원 장승업과 함께 신필로 추앙받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비록 널리 알려져 있지 않지만 유명한 <달마도>가 그의 작품이다.

참고 자료

책 화인열전1
소제목 내 비록 환쟁이라 불릴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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