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장애인과 결혼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난 뇌성마비 1급 장애인이다. 그래서 결혼은 물론이고 이성교제도차 생각해 본적이 없다. 그런다고 내가 이성을 싫어하거나 피하지는 않는다. 나도 인간이고 남자이기 때문에 원하는 상대를 좋아 할 수도 있고 진심으로 사랑할 수도 있다. 어쩌면 비장애인보다 상대의 대한 사랑은 열정적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상대는 날 피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당연한 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그게 자연의 법칙이 아닐까. 생각했다. 강한 자만이 살아남아 할 수 있다는 거.
그런다면 왜 사람들은 장애인에게 선입견을 갖고 자기의 이성친구 혹은 배우자로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는가?! 우선 첫 번째 큰 이유는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누워서 손가락 하나라도 옮기질 수 없는 사람이 아니고는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점이다. 다만 한국의 현실과는 좀 어려겠지만 장애인 자신과 장애인의 가족, 정부가 함께 손을 마주 잡고 문제를 해결해 간다면 최소한 생활 유지는 할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 이유는 먼저 장애 중에 가장 대표적인 뇌성마비를 예로 들어보자. 뇌성마비는 다른 장애보다 좀 복잡하고 까다로운 장애이다 예전엔 경우에 따라 지체장애, 혹은 정신장애로 분리 했으나 요즘은 사고나 질병으로 의해 뇌 손상으로 장애가 된 사람들이 많아 다 통합 하여 뇌병변 장애라는 새로 만든 이름으로 분리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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